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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눈 밖에 나는 10가지 방법

Life of AceT/Good Info 2012.09.0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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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ce-T


"상사 눈 밖에 나는 10가지 방법은"
 
"우리 상무님은 인사를 해도 받지를 않아요.
반갑게 인사를 해도 늘 본체만체하시죠.
그래서 인사를 안했는데, 어느날 보니까 제가 버릇없다고 찍혔더라구요"

표현을 안하는 상사도 아랫사람을 눈여겨 보고 있다.
오히려 더 민감할 수도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상사와 어긋난다고 걱정하는 직장인들.

어떻게 하면 바로 내가 상사가 키워주는 아랫사람이 될 수 있을까.
쉽고도 어려운 윗사람과의 소통.
16년 경력의 베테랑 강사 안미헌(한국비즈트레이닝 대표) 씨는
한경닷컴과의 인터뷰를 통해 "막연해 하지말고 통(通)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회사 송년회 회식 자리에서 윗사람이 자리에 앉기도 전에
벌써 고기를 구워 자기들끼리 정신없이 먹고 있는 부하들,
윗사람이 부르면 달려와서 보고를 하지 않고
앉은 자리에서 대답만 하는 부하, 이처럼 기본도 모르는
직원들을 보면 윗사람은 화가 난다.

안 대표는 자신이 발간한 '상사가 키워주는 사람들의 비밀'을 통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 다름아닌 상사와의 원활한 관계라고 정리했다.

'상사 눈 밖에 나는 10가지 방법'

◆ 윗사람은 항상 밥값이나
술값을 내야 한다고 여긴다.
(액수가 크든 작든 상황에 따라 기본도리를 지키자.
건강한 인간관계의 기본은 기브 앤 테이크다)

◆ '저 상무님은 어떻게 저 자리에 오른거야?'란
의구심에 상사를 무시한다.
(낙하산이 아닌 이상 상사가 그 자리에 오른데는
당신이 미처 파악하지 못한 장점이 존재한다)

◆ 사내 연수원 교육장. 교육만 잘 받으면 된다는 생각에
슬리퍼 차림으로 로비를 거닌다.
(오랜 세월 조직생활이 몸에 밴 상사는
단정하지 못한 직원을 보면 짜증이 나거나 답답함을 느낀다)

◆ 윗사람 비위를 맞추는 일 따윈 관심없다.
내일만 열심히 하면 그만!
(윗사람이 항상 객관적이고 이성적일 것이라는 기대를 버려라.
윗사람도 팔이 안으로 굽는다)

◆ 점심시간 "곰탕 어떠냐"는 물음에
"전 별로 안땡겨요"라고 말하며 샌드위치를 먹으러 간다.
(상사가 살아온 역사를 이해하라)

◆ 록가수를 싫어하실 것 같아 직원들끼리만
몰래 공연을 보러갔다.
(상사도 체면이 깎일까봐 표현을 못할뿐 직원들과 함께 어울리고 싶어한다.
나중에 소식을 듣게되면 오래두고 서운할 수 있다)

◆ '부장님은 바쁜 분이야'란 생각에
의논할 일이 있어도 마음에만 담아둔다.
(아랫사람이 시간좀 내달라는데 거절할 상사는 없다.
자신을 믿고 의지한다는 생각에 더욱 도움을 주려 애쓰게 된다)

◆ 업무중에 또 다른 업무를 받으면
두가지를 붙잡고 끙끙댄다.
(업무중에 다른 업무를 받으면 A를 먼저 마무리할지
 B를 먼저 진행해야할지 꼭 묻는다)

◆ 윗사람 앞에서 자신의 능력을 과시한다.
(당신이 가진 뭔가가 윗사람의 질투심을 유발시킨다면
당신의 능력은 모자람만 못하다)

◆ 너그러운 상사는 만만하게 본다.
(실수를 했는데 상사가 너그럽게 넘어간다고
상사를 만만하게 보지마라.
사소한 부분에서 신뢰를 잃으면 상황을 돌이킨 수 없다)
 
안미헌 대표는 직장생활의 대표적 특징으로
'위에서 인정받아야 아래도 따른다'는 점을 들었다.

한 회사 중간임원 한명은 "50명의 부하직원이
나를 따르지만 1명의 상사에 찍히니 50명의 직원들도
결국 나에게 마음을 돌리더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회식에 빠진다는 인상을 주지 않으려고
 5번의 회식이 있으면 5번 다 참석하지만
1차 장소에서 2차로 이동할때 빠져요.
 
자신은 성의를 보였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일이 반복되면
동료들은 그가 밥만 먹고 빠지는 이기적인 직원이라고 여길 수 있어요.
 
차라리 5번의 회식중 2번을 참석하더라도
3차 끝까지 남아있는게 좋아요.
 
노래방에 가서 기왕 한곡 부를거라면
마지막까지 빼다가 마지못해 부르지 말고
가자마자 1번으로 제일먼저 부르세요.
 
넥타이 머리에 두르고 끝까지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다음 회식에
그가 불참한다해도 모두들 '피치못할 사정이 있나보다
그사람은 원래 노는걸 좋아하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할 거에요"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에서 발췌-
kt ds 노동조합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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