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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모아
나만의 지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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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모두에게 공유한다.


LLM Wiki 요약
핵심 아이디어
- RAG는 질문할 때마다 원문에서 답을 다시 만들어냄 → 축적이 없음
- 대신 LLM이 영속적인 위키(마크다운 파일 묶음)를 만들고 계속 갱신
- 새 소스가 들어오면 읽고 → 기존 페이지 수정 → 교차링크 갱신 → 모순 표시
- 지식이 한 번 컴파일되고 최신 상태로 유지됨
- 위키는 사람이 안 씀. LLM이 다 씀
- 사람 역할: 소스 고르기, 질문하기, 방향 잡기
- Obsidian = IDE / LLM = 프로그래머 / 위키 = 코드베이스
3계층
- raw — 원문. 불변. LLM은 읽기만
- wiki — LLM이 전부 소유하고 쓰는 마크다운 페이지
- schema — CLAUDE.md/AGENTS.md. 구조·규칙·워크플로 정의. 여기가 핵심 설정
3가지 동작
- Ingest — 소스 1개 넣으면 페이지 10~15개가 갱신됨
- Query — 질문 → 답변. 좋은 답변은 다시 위키에 파일링 (탐색도 축적됨)
- Lint — 주기적 건강검진: 모순, 낡은 주장, 고아 페이지, 빠진 링크
관리 파일 2개
- index.md — 내용 카탈로그. 쿼리 시 여기부터 읽음. 수백 페이지까진 임베딩 RAG 불필요
- log.md — 시간순 append-only. ## [날짜] ingest | 제목 형식이면 grep으로 파싱 가능
왜 되는가
- 위키가 죽는 이유는 읽기·사고가 아니라 북키핑 부담
- LLM은 지루해하지 않고 교차링크를 빠뜨리지 않음 → 유지비용이 0에 수렴
- Vannevar Bush의 Memex(1945)가 못 풀었던 "누가 유지하나" 문제를 LLM이 해결
참고
- 이 문서는 의도적으로 추상적임 — 스펙이 아니라 패턴
- 본인 에이전트에 통째로 붙여넣고 같이 구체화하라는 용도
- 도구: Obsidian Web Clipper(수집), graph view(구조 파악), qmd(검색), Marp(슬라이드), Dataview(쿼리)
- 위키 자체가 git repo → 버전관리 공짜
주저리
- 3계층 구조가 nonos 아키텍처 서술 방식과 같은 결 — 결정론적 뼈대 + 판단 지점만 LLM
- schema(CLAUDE.md)가 실질적 제품 — 이게 "disciplined maintainer vs 잡담 챗봇"을 가름
- moat 힌트: 축적된 위키 자체가 해자. 소스가 쌓일수록 복제 비용이 올라감
- nonos도 같은 질문 — 우리 쪽에만 쌓이는 게 뭔가?
셋팅
k-moa/
CLAUDE.md 스키마: 구조, 페이지 규칙, ingest/query/lint 워크플로, log 형식
raw/ 원본 (불변). raw/assets/ 이미지용
wiki/index.md 카탈로그 (빈 상태)
wiki/log.md append-only 기록
wiki/sources|entities|concepts|syntheses/
플러스로 내가 하고자하는 방향으로 커스트마이징이 가능하다!!
마치 자바의 인터페이스를 열어둔 느낌 ㅋㅋ
overridding은 사용자의 몫이다!
내가 원하는 방향성은
여러가지 INPUT을 제공(wiki, agit, jira, blog, agent, 아티팩트 등등)
우선은 로컬에만 저장하는걸 github으로 커밋 관리?
지식관리는?
개인적인 지식관리에서 발행 시 팀 지식이 되었다가 발행 시 좀 더 큰 범위의 Public 지식으로!
(개인 -> 팀 -> 공용)
자세한 내용들은 개발해가면서 학습 및 공유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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