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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여름철 건강 관리 방법

Life of AceT/Good Helth 2012.07.0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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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ce-T

[건강정보] 여름철 건강 관리 방법

 
하루 8잔 이상 물 마시기
 
 
여름에는 하루에 16컵 분량의 수분이 땀으로 배출되므로 탈수 증상이 일어나기 쉽다.
따라서 하루에 적어도 물 2L(8잔) 정도는 마시도록 한다.
단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는 것 보다는 자주 마셔주는 것이 좋다.
 
야외 활동 시에나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이온 음료 또는 보리차로 수분을 보충하도록 한다.
단 각종 음료에는 카페인 때문에 이뇨작용을 초래하므로 생수를 마시는 것이 좋다.

 
계절과일로 비타민 보충하기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이다 보니 단백질의 소비가 많고 비타민이 부족하다.
제철 과일은 수분과 전해질, 비타민, 무기질 등이 풍부해서 더위에 지쳤을 때 좋다.
 
참외는 비타민C의 함량이 높고 칼륨이 많아 여름철 탈진 예방에 효과적이며 포도는 흡수가 빠른 포도당을 함유하여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또한 자두는 몸의 면역력을 높이고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비타민이 풍부해 몸에 열이 많고 활동적인 사람에게 좋다.
토마토는 비타민A, B, C가 풍부하여 위와 장의 활동을 도와 떨어진 식욕을 돋우며 갈증해소에 도움이 된다.

 
 
여름철 질병 예방
 
 
식중독
 
계절상 음식이 금방 상하기 쉽기 때문에 냉장고에 음식을 오래 보관하지 않도록 하며 가급적 날 음식은 피하도록 한다.
고기는 완전히 익혀 먹으며 과일과 야채는 흐르는 물에 씻어 먹는다.
특히 물은 끓여서 마셔야 하며, 설사가 생길 경우 꾸준히 수분을 공급함으로써 탈수를 막고 우유와 같은 유제품은 피하도록 한다.

 
냉방병
 
실내외의 온도차가 5~8'c 이상되는 환경에 오랜 시간 머물 경우 자율신경계 이상으로 혈관이 급속히 수축,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두통, 근육통, 생리통, 정서불안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에어컨 사용은 실내온도를 25~26'c로 유지하고 바람이 직접적으로 몸에 닿지 않도록 한다. 또한 환기를 자주 한다.

 
일사병
 
뜨거운 뙤약볕 아래에서 오랜 시간 머물 경우 수분히 급격히 빠져나가 체내 체온 조절이 어려워지면서 일사병이 생길 수 있다.
이 경우 환자를 가장 서늘한 곳으로 옮기고 옷을 벗겨 체온을 떨어트린다.
물에 적신 모포 등을 덮어 주면 더욱 좋다.

또한 수분이 고갈된 상태이므로 이온 음료를 통한 염분섭취가 도움이 된다. (소금을 먹는 것은 옳지 않다.)
이 외에도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수족냉증&하복부냉증
 
에어컨 및 찬 음식 때문에 나타나며 특히 여성에게 더욱 잘 나타난다.
 
손과 발이 시린 수족냉증은 심할 경우 손발이 저리면서 통증을 느끼기도 하며 저혈압이나 만성피로의 원인이 된다.
이 경우 손과 발을 따뜻한 물과 찬 물에 10분씩 번갈아 담그거나 반식욕이 도움이 된다.
평소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을 겪는 여성의 경우 자궁내막증, 자궁근종, 불임 등을 유발하는 하복부냉증도 주의가 필요하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에어컨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하며 배를 따뜻하게 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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